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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희 / 사진=DB |
9일 이연희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연희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결혼백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결혼백서'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공감 현실 로맨스 작품이다.
이연희는 극 중 엄친딸 예비 신부 김나은 역을 제안받았다. 앞서 이진욱이 예비 신랑 서준형 역으로 출연 물망에 올랐다.
'결혼백서'는 2022년 촬영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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