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형식 한효주 / 사진=tvN 해피니스 |
5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해피니스'(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에서는 신종 감염증이 전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문의 살인 사고가 그려졌다. 사건 현장을 조사하던 정이현(박형식)은 침대 아래에서 몸을 숨긴 용의자를 발견했다.
용의자는 사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목이 말랐다"고 설명했다. 정이현은 그가 피해자를 물어뜯은 사실과 경찰특공대 임용 예정자 이종태와 접촉한 인물임을 알게 됐다.
같은 시간 이종태에게도 이상 증세가 발생했다. 사람을 물어뜯는 광인병 감염자가 된 그는 윤새봄(한효주)에게 공격 태세를 보였다. 윤새봄은 무사히 목숨을 구했지만 손을 물리고 접촉 대상자로 분류됐다. 총을 맞은 이종태는 정신을 되찾았다.
![]() |
| 박형식 한효주 / 사진=tvN 해피니스 |
이후 격리시설로 간 윤새봄은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그곳에서 의문의 혈흔을 발견하고 괴성을 듣게 됐다.
이런 가운데 정이현은 감염자들과 약의 관계성에 주목했다. 그는 광인병이 아닌 환각 증세에서 기인된 현상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정이현은 감염자들이 가지고 있던 약의 정체를 알아냈다. 약은 경구용 폐렴 치료제로, 부작용이 심해 사용이 금지된 약물로 밝혀졌다.
격리시설에서 하루를 묵은 윤새봄은 격리시설에서 이종태를 만났다. 윤새봄과 대화를 나누던 이종태는 갈증을 느끼다 또 다시 광인병 증세를 드러냈다. 윤새봄은 격리시설 요원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윤새봄은 감염 증세를 보이지 않아 격리시설에서 벗어나게 됐다. 그는 감염병 관련 조사에 협조하는 조건으로 근무 평점을 올려 달라고 부탁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