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관중석에서 플래시 사용하는 관중에게 경고하는 심판'

입력2021년 11월 01일(월) 19:13 최종수정2021년 11월 01일(월) 19:13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21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두산-키움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심판이 관중석에서 카메라 플래시를 사용하는 관중에게 경고하고 있다. 2021.11.0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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