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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3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뒷공간 침투가 빛을 발했다. 빈 공간으로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정확한 패스가 연결됐고, 손흥민은 드리블 이후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7일 시리아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3분 현재 이란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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