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육준서 "지금은 배우보다 미술 작가로 서고 싶어"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10일(일) 00:31 최종수정2021년 10월 10일(일) 00:37
육준서 / 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강철부대' 육준서가 향후 활동 계획을 드러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철부대'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육준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중 화보 촬영에 도전한 육준서는 "숨 참는 게 힘들다. 군대에서도 숨 참는 게 너무 싫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역 때는 숨을 3분 정도 참았다. 훈련 방법은 코까지 가려지는 수경에 물을 채운 뒤 밥을 먹는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코로 물에 들어간다. 물이 빠지면 다시 채운다"라면서도 "실용성은 잘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수중 촬영 현장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준서 씨 배우해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육준서는 "지금은 배우로 성공하는 것 보다는 미술 작가로 바로 서고 싶다"고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측, 김민 조작설에 "제작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