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X김선호 로맨스는 옳았다…시청률 상승 '10.7%'

입력2021년 10월 04일(월) 09:09 최종수정2021년 10월 04일(월) 09:09
신민아 김선호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가 달달한 로맨틱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은 10.723%(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3%보다 상승한 수치로, '갯마을 차차차'는 꾸준히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평균 6.1%, 최고 6.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나씩 커플 버킷 리스트를 채워가는 윤혜진(신민아)와 홍두식(김선호)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서로에게 처음으로 "사랑해"라고 말을 한 두 사람의 마음을 가득 담은 입맞춤이 엔딩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식혜 커플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 것인지 다음 주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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