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서른 아홉' 합류…IHQ 전속계약 후 첫 활동 [공식]

입력2021년 08월 26일(목) 09:56 최종수정2021년 08월 26일(목) 09:58
오세영 / 사진=IHQ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오세영이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확정했다.

26일 오세영의 소속사 IHQ 측은 "오세영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연우진, 이무생, 이태환, 안소희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세영은 극 중 혜진 역할로 풋풋한 대학생이지만 철딱서니 없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출연한다.

한편 오세영은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주가영 역을 통하여 존재감을 알렸으며 최근 I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새로운 활동을 알렸다.

IHQ는"오세영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배우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유망주이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세영도 "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더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른, 아홉'은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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