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윤종훈, 안연홍 납치 "내 딸한테 무슨 약을 먹인 거냐" 분노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06일(금) 23:33 최종수정2021년 08월 06일(금) 23:33
펜트하우스3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펜트하우스3' 윤종훈이 안영홍의 의식을 잃게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하윤철(윤종훈)이 진분홍(안연홍)에게 주사를 꽂았다.

이날 방송에서 진분홍은 은별이(최예빈)를 위해 불법적으로 거래되는 약을 구하러 나섰다.

약을 가까스로 얻은 진분홍에게 약을 건네준 의문의 남성은 "그 약 너무 위험해서 중단됐다. 알고 가져가는 거냐"고 물었다.

진분홍은 "네가 그런 걸 왜 신경 쓰냐"며 "상관하지 말고 필요할 때 있는 대로 다 가져와라"라고 전했다.

이때 의문의 남성은 모자를 벗었고 정체는 하윤철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하윤철은 "그걸 알면서도 내 딸한테 그 약을 먹였냐"고 물었다.

진분홍은 "은별이가 원해서 한 짓"이라고 변명했지만 하윤철은 진분홍의 목에 주사를 꽂아 기절시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