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 1위로 출발…107일만 최고 오프닝 스코어 [무비투데이]

입력2020년 06월 05일(금) 14:00 최종수정2020년 06월 05일(금) 14:01
침입자 / 사진=영화 침입자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침입자'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된 '침입자'는 하루 동안 4만9578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수 5만41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침입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후 107일 만에 개봉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르 ㄹ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비밀을 파헤치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2위 '위대한 쇼맨'은 1만48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53만9504명을 기록했다. 3위인 '언더워터'는 4056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7만9897명으로 집계됐다.

4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246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88만6595명이다. 5위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일일관객수 2372명, 누적관객수 18만3772명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 혼자 산다' 측, 김민 조작설에 "제작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