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파혼 당했다, 원인은 사치 때문?

입력2016년 10월 27일(목) 15:33 최종수정2016년 10월 27일(목) 15:56
머라이어 캐리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한수진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재벌 제임스(James Packer) 패커와 파혼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여성잡지 우먼스데이는 "머라이어 캐리가 지난 1월 약혼한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로부터 파혼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패커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파혼 원인으로 머라이어 캐리의 '사치스러움'과 '과소비'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임스 패커는 호주에서 네 번째 부자로 재산이 46억 달러(한화 약 5조 968억 원 )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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