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6월5일 내한 확정

입력2016년 05월 24일(화) 18:54 최종수정2016년 05월 24일(화) 19:13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캡처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박유림 인턴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24일 오후 왕대륙은 한국 내한을 확정지은 것을 기념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글과 사진을 올렸고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은 왕대륙이 현재 남자주인공을 맡아 상영 중인 영화 '나의 소녀시대' 중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배급사 오드 측은 "왕대륙이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오는 6월5일과 6월6일 이틀간 한국을 방문 한다"라며 "한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직접 팬들과 마주하기 위해 이번 내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유림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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