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이집트 전통의상 입고 '탄탄한 건강미' 과시

입력2014년 04월 23일(수) 17:52 최종수정2014년 04월 24일(목) 08:47
비욘세/비욘세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팝 디바 비욘세가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했다.

비욘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집트 피라미드"란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욘세는 흰색 이집트 전통의상을 입고 두 손을 가슴 앞쪽으로 가지런히 모으고 있다. 특히 탄력적인 피부와 군살 없는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비욘세는 2008년 래퍼 제이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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