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클룸 美섹시 란제리모델의 '반전매력'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7월 23일(목) 11:02 최종수정2015년 07월 23일(목) 11:24
하이디클룸 / 하이디클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수진 인턴기자] 하이디클룸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이디클룸(42)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이디클룸은 느슨하게 땋은 금발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하이디클룸은 기존의 섹시함을 벗고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하이디클룸은 1992년 독일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으로 빅토리아 시크릿(미국 최대 란제리 회사) 간판 모델로 유명세를 타다 현재 쇼호스트, 배우,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수진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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