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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 진마켓.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진마켓은 진에어가 2012년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 총 2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진에어는 진마켓을 통해 진에어가 운항하는 각 노선의 항공권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2015년 하반기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6년 3월 26일 사이에 운항하는 국내외 18개 노선 항공편을 판매 대상으로 하며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진마켓의 대표적인 각 노선별 왕복 총액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56만600원 △인천~괌 26만4500원 △인천~후쿠오카 11만5800원 △인천~오키나와 17만1100원 △인천~오사카 16만5100원 △인천~세부 19만5400원 △인천~방콕 23만9000원△인천~비엔티안 24만18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24만1200원 △인천~홍콩 17만7400원 △부산~제주 2만2400원 △김포~제주 2만3400원 등이다. 이 외에도 클락, 삿포로, 마카오, 상하이, 시안, 나가사키 노선이 특가 판매되며 각 노선 및 탑승 시점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다.
진에어는 2015년 하반기 진마켓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진에어는 진마켓 기간 동안 '인천~호놀룰루', '인천~방콕' 노선 등 국제선 항공권을 낮은 가격에 낙찰 받을 수 있는 역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우리카드, 신한카드로 최소 20~30만원 이상 항공권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0%(최대 5만원)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와 국내 호텔 숙박권, 모바일 쿠폰 등을 제공하는 호텔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마켓의 큰 장점은 자신의 여행 일정을 미리 계획한다면 연중 가장 낮은 가격의 항공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이번 진마켓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첫 장거리 노선인 인천~호놀룰루 노선도 포함해 운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알찬 항공 여행 선택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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