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메르스, 22개 학교·유치원 휴업[메르스]

입력2015년 06월 05일(금) 11:35 최종수정2015년 06월 05일(금) 11:45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전북 순창읍에 사는 A씨가 중동호흡기증후근(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5일 읍내 모든 학교를 포함해 군내 22개 학교 및 유치원에 휴업 조치가 내려졌다.

순창교육지원청은 이날 A씨가 거주하는 읍내의 학교, 유치원 등 초등학교 8곳, 유치원 8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을 무기한 휴업 조치했다.


순창군 대부분의 학교가 이날 단축수업을 할 예정이며 방과후학교 수업도 대부분 중단된다.

현재 A씨가 사는 마을은 경찰이 진입로를 통제해 외부와의 통행이 불가하다. A씨와 접촉한 의료진 및 병원 환자 등 600여명과 마을 주민 100여명도 자가 격리됐다.


온라인뉴ㅡ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사…
기사이미지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
기사이미지
액션 배우 故 김현이, 지난 여름 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세상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