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날씨 맑고 더운날 이어진다…"나들이하기 좋아"

입력2015년 05월 22일(금) 16:56 최종수정2015년 05월 22일(금) 17:29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박진영 인턴기자] 연휴 날씨, 나들이하기 좋을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서울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른 가운데 기온이 계속 올라 초여름 연휴 날씨가 되겠다.



연휴 시작인 23일 토요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라남도와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경남남해안에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1도가 되겠다.

일요일인 24일에는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가 될 전망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월요일도 전국이 맑은 날씨를 유지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연휴 날씨 소식에 네티즌들은 " 연휴 날씨,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 " 연휴 날씨, 비 안 와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진영 인턴기자 ent@stoo.cp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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