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축덕' 성공했네…발롱도르서 호나우두와 투샷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0월 27일(화) 11:57 최종수정2026년 10월 27일(화) 12:00
곽튜브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인 '발롱도르'에 참석했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 현장에 참석한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곽튜브가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 스타 호나우두와 다정하게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3월 득남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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