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키나,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 오픈 "연기 너무 해보고파"

입력2026년 10월 02일(금) 18:15 최종수정2026년 10월 02일(금) 18:17
피프티피프티 키나 / 사진=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피프티피프티의 키나가 유튜브를 시작한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키나가 지난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를 오픈했다.

키나는 채널 오픈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앞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모습을 예고하는 등 티저만으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액션 연기를 향한 키나의 열정이 담겼다. 키나는 "저는 연기에도 정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액션 연기 너무 해보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특히 키나는 호신술 3년 차라는 의외의 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한다. 그는 "1대 1 스파링도 해보고 싶다. 활활 타오르는 걸 해보고 싶어요"라며 넘치는 열정을 드러내는 등 액션 연기를 위한 다양한 운동 섭렵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키나는 데뷔 이후 첫 단독 예능 콘텐츠를 통해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도전들을 시작, 그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액션 수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가수로써 무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키나의 첫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는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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