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변요한, 노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신혼을 즐기는 새신랑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점심식사를 기다리던 중 변요한의 왼손 약지에 껴진 결혼반지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변요한은 머쓱한 듯 "유부남이잖아요"라며 미소 지었다.
![]() |
유연석이 "브랜드가 T사인 거냐"고 슬며시 물었다. 변요한이 수긍하자, 유재석은 "티파니라서 T사인 거다"고 짚었다.
이어 신혼생활이 어떻냐고 묻자, 변요한은 "저는 좋다. (티파니가) 저보다 나은 사람인 거 같다"면서 "제가 많이 변하는 거 같다"고 수줍게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영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