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 노영국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
노영국은 지난 2023년 9월 18일 새벽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의 나이 74세였다.
고 노영국이 출연 중이던 KBS2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방송된 지 이틀 만에 전해진 비보였다. 고인은 극중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제작진 측은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알리며 애도를 전했다.
1984년생인 노영국은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선발돼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여명의 눈동자' '제국의 아침' '천만번 사랑해' '주홍글씨' '대왕세종',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