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1기 영철, 배우 남편 된다…이지연과 백년가약

입력2026년 09월 13일(일) 10:06 최종수정2026년 09월 13일(일) 10:07
사진=이지연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지연과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지연은 지난 12일 SNS에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며 영철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예의인데, 혹시나 부담을 드리진 않을까 망설이다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며 "편하게 연락해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감사히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축하해 주시는 마음을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예쁘게 살겠다"고 전했다.

앞서 영철 또한 SNS를 통해 "9월, 살짝 늦은 결혼을 한다"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지연은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 이력이 있다. 영철은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21기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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