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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섭 감독 / 사진=원주 DB 제공 |
DB는 4일부터 14일까지 일본 가와사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B는 4일 출국,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일본 프로팀들과 총 5차례 연습경기 및 오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대만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에 함께하지 못했던 헨리 엘런슨, 정효근, 김보배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합류한다. DB는 전지훈련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대비한 팀 조직력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13일에 펼쳐지는 요코하마와의 경기는 오픈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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