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익산 DAY' 개최

입력2026년 09월 02일(수) 16:19 최종수정2026년 09월 02일(수) 16:19
사진=kt wiz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t wiz가 '익산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KT는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익산 DAY'를 진행했다.

'익산 DAY'는 퓨처스 연고지인 익산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익산시야구협회, 익산리틀야구단 선수 및 학부모, 익산여자야구단, 익산시 체육진흥과 등 약 100명을 위즈파크로 초청했다.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과 익산시 리틀야구단 임도훈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경기 중에는 익산시 관련 퀴즈로 이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KT는 퓨처스 연고지 익산시와 매년 '서머리그'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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