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 것" 조매력, 송하예와 결혼 발표 후 데이트샷 공개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27일(목) 07:30 최종수정2026년 08월 26일(수) 22:06
조매력 송하예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송하예와의 결혼을 발표한 크리에이터 겸 뮤지션 조매력(본명 조장우)이 직접 소감을 전했다.

조매력은 26일 SNS를 통해 "기사 소식과 함께 수많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벅차고 감사하다"며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아직은 모든 상황이 어색하지만, 오래오래 서로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라며 "앞으로 이어질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하며 예비 신부 송하예와 함께 맞이할 새 출발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야외에서 환하게 웃으며 나란히 앉아 있는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하예는 지난 25일 자필 편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올해 결혼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송하예는 '니 소식' '세이 굿바이' '새 사랑'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조매력은 송하예와 94년생 동갑으로, 현재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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