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서연 "친언니 트와이스 지효, 가족보다 많이 보는 멤버들 의지하라고 조언" [ST현장]

입력2026년 08월 24일(월) 16:32 최종수정2026년 08월 24일(월) 17:08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선배들의 조언을 언급했다.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의 미니 1집 'TUNE & PLAY' 발매 쇼케이스가 24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튜이드는 소속사 선배들의 조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세아는 "챌린지를 하면서 소속사 선배님들을 만나게 됐다. 건강하게 활동하고 많은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멤버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유명하다.

언니의 조언에 대해 "가족보다 많이 보는 멤버들을 믿고 의지하면서 예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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