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조나단, 흑인 4인조 그룹으로 본선 참가…김용빈 피날레 장식

입력2026년 08월 21일(금) 11:28 최종수정2026년 08월 21일(금) 11:32
전국노래자랑 조나단 참가 / 사진=KBS1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국노래자랑'에 방송인 조나단이 참가자로 등장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서는 총 17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조나단이 세 명의 동료들과 함께 참가자로 출격한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선보인 조나단은 흑인 4인조 그룹을 결성해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아일릿의 'It's Me' 등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대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윤수현이 '니나노'로 오프닝을 열고, 김태연이 '고고고'를 열창한다. 류지광이 '이쁜이 꽃분이', 첫 출연하는 홍성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김용빈이 '금수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217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동시간대 1위를 집계됐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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