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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현 / 사진=김가현 SNS |
21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상대가 비연예인인 만큼 소식을 별도로 전하지 않았으며, 사내에서도 일부 직원들만 이를 알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만 29세다. 2019년부터 KBS N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21년 SBS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현재 '모닝와이드' '스포츠 투나잇' '접속! 무비월드'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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