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양지은 "치과의사 남편, 본업 열심히…각자의 자리 찾아" [TV캡처]

입력2026년 08월 20일(목) 20:54 최종수정2026년 08월 20일(목) 20:54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양지은이 치과의사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양지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난 5월 정규 2집 '석양'으로 컴백한 양지은은 "경력직 편셰프다. 오랜만에 스페셜 MC로 놀러왔다"고 인사했다.

이연복은 "그새 얼굴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했고, 붐은 "잘생긴 신랑분은 잘 지내고 있나"라고 물었다.

양지은은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며 "그동안 육아를 남편이 담당했는데 지금은 본업인 치과의사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드디어 각자의 자리를 찾은 것 같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재중과의 만남에 "제가 원래 좋아하는 선배님이기도 하지만 효녀 효자 스타 설문조사를 하면 저와 함께 상위 랭킹에 올라 있더라"라고 말했다. 양지은은 자리에서 일어나 김재중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에 김재중은 "저도 그래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화답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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