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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유회승 / 사진=SNS |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유회승이 지난 16일 공연 도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인대 손상이 진단돼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형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스케줄 소화에 대해서는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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