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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
지난 7월 2일 개막한 이번 전시에는 지난 8월 9일까지 2만7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7월에는 한 달 동안에만 1만8600명이 방문하며, 2022년 개관 이래 7월 기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앞서 남규리가 울산시립미술관을 찾아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을 관람하고, 전시장 분위기를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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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서도 여름 휴가 및 방학철을 맞아 방문객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추세다. 사진과 구분이 어려운 작품들의 높은 완성도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탄 데다, 휴가철과 맞물리면서 주말 하루 관람객이 1,2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세계적인 극사실주의 작가 13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5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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