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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승용과 이병헌이 오후 5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및 베이스 러닝 이벤트 참가,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1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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