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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파워FM |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서은광과 이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뮤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함께해준 뮤지 씨와 잠시 이별을 하게 됐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고정 출연은 잠시 멈춘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13년 가까이 '컬투쇼'를 해왔는데 잠시 쉬었다 가겠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와 함께 "가고 싶었던 해외에 다음주부터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뮤지는 2014년부터 '컬투쇼'에 고정 출연해왔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DJ 안영미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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