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문채원 회사 블리츠웨이, 관계자·매니저 사칭 주의 당부 "강경 대응 중" [전문]

입력2026년 07월 27일(월) 15:44 최종수정2026년 07월 27일(월) 15:49
사진=블리츠웨이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드린다"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이어 당사는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등이 소속됐다.

▲이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전문.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 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입니다.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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