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 장광 배후 지목…시청률 7.3%로 껑충 '자체 최고'

입력2026년 07월 27일(월) 08:12 최종수정2026년 07월 27일(월) 08:12
결혼의 완성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결혼의 완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은 7.3%(이하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4.8%보다 2.5%P 상승한 수치다. 또한 4회 7.2%보다 0.1%P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아내 고세윤(이설) 납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끝에 병원장 이자 장인 고동찬(장광)을 배후로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안겼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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