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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던의 2층 주택에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던은 만성부신증후군으로 인해 아침햇살을 맞으며 여유로운 아침을 열었다. 이어 타이머를 켜더니 운동을 시작했다. 가벼운 몸놀림으로 난도 높은 팔굽혀펴기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던은 "30분 안에 모든 걸 끝낼 수 있는 던 챌린지다. 1분에 1세트씩 그렇게 10개를 한다. 그러고 10분을 쉰 다음 남은 10분간 또 운동을 하며 총 20분 운동하는 거다"라고 소개했다. 1세트에 어깨 치는 팔굽혀펴기, 발목을 치고 돌아와 팔굽혀펴기, 스쾃 등으로 구성된 운동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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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트 수행 후, 잠깐 숨을 고른 뒤 폐활량을 위해 노래를 부르던 던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곧바로 다음 운동을 이어갔다. 색다른 슬라이딩 팔굽혀펴기가 무지개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던은 "김무열 선배님의 팔굽혀펴기가 너무 멋있더라. '저거 해봐야겠다' 싶어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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