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방부제 미모 母 똑 닮았네…리마인드 가족 사진 공개

입력2026년 07월 22일(수) 16:26 최종수정2026년 07월 22일(수) 16:29
고준희 가족사진 / 사진=고준희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 리얼리티 예능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고준희는 지난 21일 종영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진 앨범을 정리한 후 리마인드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고준희는 '귀한 가족' 최종회 방송 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3년 만에 처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담이 컸지만, 가족들과 함께해 잘할 수 있었다.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준희는 자신의 SNS을 통해 '귀한 가족'에서 촬영한 리마인드 가족 사진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고준희가 생후 27개월 당시 아버지에게 목마를 탄 자세를 재현한 사진과 부모님과 함께 슈트를 맞춰 입은 사진 등이 게재 직후 관심을 모았다.

고준희는 지난 6월 첫 방송한 '귀한 가족'에 출연해 배우로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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