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져" 방탄소년단 정국, 하프타임 무대→결승전 감상 여유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20일(월) 16:02 최종수정2026년 07월 20일(월) 16:03
방탄소년단 정국 / 사진=정국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월드컵을 즐겼다.

정국은 20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무대를 마친 모습이다. 붉은색이 섞인 의상을 입고 목걸이,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앉아있는 자세로 무언가를 여유롭게 마시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직접 관람했다. 스페인이 연장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한 가운데, 정국은 "재미졌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격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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