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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사진=DB |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내달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예정됐던 박지훈 아시아 팬콘 투어 공연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마카오로 도시가 변경됐다"고 알렸다.
이들은 "마닐라 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아티스트가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내용에 따르면 공연은 8월 8일 저녁 6시(현지시간)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더 그랜드 홀에서 열리게 됐다.
한편 박지훈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후 아시아 팬콘 투어 '리플렉트'(RE:FLECT)를 진행 중이다. 도쿄,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 자카르타 등 11개 도시를 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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