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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승 / 사진=이주승 인스타그램 |
이주승은 4일 SNS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았다"며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시라"라며 "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다. 편히 쉬시라.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한편 이주승은 ENA·라이프타임채널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에 참여했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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