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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브이데일리 DB |
키비츠(유이, 강예슬, 엄지원, 손주원, 김유나)는 30일 서울시 마포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키비츠는 AOMG 창사 이래 최초의 걸크루로, 지난 4월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 '키 비츠(Key Beats)' 활을 거쳐 정식 데뷔하게 됐다.
유이는 "떨리긴 하는데 무대에 서보니까 신나고 재밌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키비츠 뜻도 설명했다. 손주원은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열쇠, 키가 되고 싶은 크루로 신을 일궈내서 한 수를 던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한 수에 대해 강예슬은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음악성, 두 번째는 아티스틱함, 세 번째는 비주얼"이라고 자부했다.
유이는 "이 모든 것들이 포함된 키비츠 그 자체가 한 수 같다. 걸크루 하면 키비츠가 떠올랐으면 좋겠고 새 흐름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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