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선수단은 방패?... 30분 뒤 입국장 나서는 정몽규

입력2026년 06월 30일(화) 04:47 최종수정2026년 06월 30일(화) 07:02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끝내고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역대 최고 수준의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은 본선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한화 노시환, 美 진출 도전…KBO, MLB 사무…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
기사이미지
故 최불암에 '아버지'라던 김혜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혜수가 고(故) 최불암의 빈소에…
기사이미지
'사건반장' 故 백성문 변호사 1주기…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고(故) 백성문 변호사가 세상을 떠난 …
기사이미지
차예련, 학폭설 "사실무근" 해명했지만…누…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
기사이미지
김지원 주연 '닥터X', 최고 17.5%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흥행…
기사이미지
유연석X서현진 '라이어', 첫방 1.9…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라이어'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