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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다빈 인스타그램 |
안다빈은 22일 SNS에 "Happy Father's Day.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고인과 안다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고인은 셔츠에 흰 바지 차림으로 아들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고 안성기는 지난 1월 혈액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4세.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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