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아버지 향한 그리움 "많이 보고 싶어요"

입력2026년 06월 22일(월) 16:56 최종수정2026년 06월 22일(월) 16:56
사진=안다빈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인 고(故) 안성기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안다빈은 22일 SNS에 "Happy Father's Day.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고인과 안다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고인은 셔츠에 흰 바지 차림으로 아들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고 안성기는 지난 1월 혈액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4세.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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