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라디오스타, 골때녀 |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3.4%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종영하며 다시 9시대로 시간대를 옮겼고, 시청률은 3.1%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와 동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에서 열린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가 공개됐다. 제2회 G리그를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스피드, 순발력, 근력, 팀워크를 겨루는 가운데, '골때녀' 사상 최초로 여자 핸드볼 경기에 도전했다.
또 김승규의 아내이자 모델 김진경이 깜짝 등장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2대1 역전승을 이끈 김승규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진경은 "사람들이 분유 버프라고 말하더라. 물론 오빠는 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마음가짐이 남달랐을 것 같다"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