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선민 건보료 월 200만원 역추적에 깜짝 "월소득 5500만원?"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02일(금) 21:41 최종수정2026년 10월 02일(금) 21:42
이선민 /사진=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현무계획4' 이선민이 건강보험료 200만원을 해명했다.

2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선민, 선예, 손준호의 먹트립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이선민에게 "처음 봤을 때 나이듣고 놀랐다. 확신의 기혼상이다. 진짜 아기 아빠인줄 알았다. 아기 아빠가 왜 '나혼자산다'에 나왔지 싶었다. 딸 원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선민은 "나를 닮았으면 좋긴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전현무가 "관상을 보니 3년 안에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자 이선민은 "목표이긴 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전현무가 "그래서 요즘 신박한 플러팅을 한다더라"고 하자 이선민은 "내가 얼마 번다보다는, 건강보험료 200만원 나갔네? 이거다. 그런데 재산 역추적이 들어간 거다. 그냥 예를 들어서 얘기한 건데"라고 난감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가 크게 놀랐다. 이후 AI에게 물어보자 "한달에 건강보험료만 200만원을 낸다면 월 소득은 5500만원 수준"이라고 답했다.

이선민은 "지금 100만원도 안 낸다. 그것도 이제는 최근까지 부담스러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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