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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호 / 사진=DB |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에 "뮤지컬 '그날들' 출·퇴근길 관련해 안내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모든 공연 기간 별도의 출·퇴근길이 진행되지 않는다"며 "안전한 환경을 위해 공연 전후 주차장 근처나 대기실 입구 등의 동선에서 배우를 기다리거나 개인적 요청을 주시는 일은 삼가달라"고 밝혔다.
유선호는 현재 '그날들'에서 무영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그날들'은 고(故) 김광석의 노래들을 토대로 구성한 주크박스 뮤지컬로,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공연은 오는 8월 23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유선호는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이하 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유선호 배우 뮤지컬 '그날들' 공연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유선호 배우와 뮤지컬 '그날들'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뮤지컬 '그날들' 출·퇴근길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뮤지컬 '그날들'의 모든 공연 기간에는 별도의 출·퇴근길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안전한 공연 환경을 위해 공연 전후 주차장 근처나 대기실 입구 등의 동선에서 배우를 기다리거나 개인적인 요청을 주시는 일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협조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유선호 배우를 향해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흰엔터테인먼트 드림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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