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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오 수인 / 사진=MBC FM4U |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띠로리'로 돌아온 그룹 미야오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출연했다.
이날 미야오 멤버들은 미니 2집 '바이트 나우(BITE NOW)' 수록곡 '페이보릿 송(Favorite Song)'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각자 '최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린은 "저는 스트레스 볼이다. 슬라임 이후에 뭐가 없었는데 스트레스 볼을 선물 받으면서 스트레스 볼의 세계에 빠졌다"며 "젤리 느낌의 핑크색으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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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FM4U |
엘라는 "요즘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신다. 체리 맛이 최애다"라고 전했다.
수인은 "저는 보쌈에 빠졌다. 에너지 충전할 게 필요해서 프로틴 바 대신 고기를 택했다"며 "저는 쌈무와 오그락지랑 함께 먹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오그락지가 뭔지 모른다"는 반응이 나오자, 김신영과 수인은 "무말랭이"라고 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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