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유재석 없인 못 사는 지경 "분리불안증 있어" [TV캡처]

입력2026년 05월 23일(토) 19:31 최종수정2026년 05월 23일(토) 19:32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허경환의 분리불안 증세를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세종대왕 629돌 탄신일을 맞아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조선시대로 소환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복 대여점을 찾았다. 이곳에서 제작진은 두 명씩 팀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은 허경환을 가리키며 "저는 괜찮은데 얘가 저에 대한 분리불안증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역시 "좀 심하더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허경환은 분리불안증이 있는 강아지 흉내를 냈고, 유재석은 "KBS 직계 후배니까 오늘 MBC에서 한 번"이라며 허경환과 한 팀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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