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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4인용식탁 방송 캡처 |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한 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 의사 쌤이 묵언을 권했다"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금희가 손등에 링거를 꽂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금희는 2007년부터 KBS cool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 중이나 이날 방송을 하지 못했고, 박주아 아나운서가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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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금희 SNS |
이금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급성후두염이 와서 2주간 말을 못 했다. 라디오는 대타, (말 대신 제작진과) 문자로 했다. 2주간 정말 소리가 안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을 진행했다. 2000년 프리를 선언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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