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故 정명환 / 사진=방송 캡처 |
정명환은 지난 2025년 5월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허준' '이산' 등 다수의 드라마 속 감초 배우로 사랑받았다. 1991년에는 MBC 방송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4년 '불꽃 속으로' 이후 공백기를 가지던 정명환은 별세했다. 해당 작품은 고인의 유작이 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