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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라 / 사진=sns 캡처 |
남보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 찍구 왔어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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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남보라는 시스루 소매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배를 부드럽게 감싸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과 평온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토끼 인형을 소품으로 활용한 컷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졌다.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오고. 콩알아 언능 만나자"라고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13남매의 장녀로 잘 알려진 남보라는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과 개인 사업,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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